2018.10.18 목 15:30
 
 

 

<사시>

인정 넘치는 따뜻한 자치공동체 광양광역시 창조!

남해안 최고의 명산 백운산의 품에 안긴 광양시는 앞으로는 천혜의 바다 광양만을 바라보며 옆으로는 여수시와 순천시, 하동군, 남해군을 끼고 광양만권의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는 남해안 최대의 신산업철강항만의 도시입니다. 따뜻한 기후와 최대의 일조량을 자랑하는 광양시에서 생산되는 곡식과 과실은 누구나 명품 중에 명품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일찍이 고려 도선국사는 광양을 최고의 명당으로 일컬으며 이곳 광양에서 살았습니다. 도선국사가 혜안으로 알아본 광양 땅은 바야흐로 세계 최대의 철강기업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물론 부산항과 맞먹는 컨테이너 항만시설이 들어서 남해안 경제의 핵으로 떠올랐습니다. 이러한 힘을 바탕으로 광양시는 미래 ‘광양만권(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하동군, 남해군) 광역통합도시’의 중심도시가 될 것이며 광양만권광역통합도시의 이름 또한 ‘광양광역시’가 될 것입니다. 광양뉴스은 미래 광양광역시의 모습 또한 광양의 전통처럼 ‘인정 넘치는 따뜻한 자치공동체’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정 넘치는 따뜻한 자치공동체 광양광역시 창조!’가 우리의 사시입니다.

<사훈>

내가 먼저, 우리 함께

미래 광양광역시를 ‘인정 넘치는 따뜻한 자치공동체’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앞장서서 시민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참 자치시대를 열어나가야 하며 ‘시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 길에 우리 광양뉴스사 임직원 일동은 모범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의 사훈은 ‘내가 먼저, 우리 함께’입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광양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24호 | 최초등록일: 2006. 7. 21 | 발행인,편집인: 김양환 | 인쇄소: 중앙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양환
주소: 전남 광양시 불로로 123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 전화: 061-794-4600 | FAX:061-792-4774
Copyright 2008 광양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