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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승안 후보 【기호 1】
“우리지역과 집권여당, 정부와의 가교역할을 하겠습니다”
[657호] 2016년 04월 01일 (금) 20:02:08 광양뉴스 webmaster@gynet.co.kr
   
 

이승안(남ㆍ62세)

 

·직업 : 순천제일대학교 겸임교수
·학력 :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계측공학과 졸업
·경력 : (전)포스코 광양제철소 패밀리사
                 대표이사 사장
           
(전)새누리당 광양시구례군
                  
당원협의회 위원장
·재산 : 15억2555만6000원
·병역 : 군복무 마침
·전과 : 없음

 

전남 제1의 도시라고 칭송받던 광양의 미래는 사라지고 전국 꼴등을 자랑하는 곡성군, 구례군의 재정을 비롯해 지역현안이 가득 쌓여있습니다.

정부와 불통이라 예산이 없어 발만 동동구르는 지역현실이 우리의 현주소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과연 무엇을 했습니까?  결코, 이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저 이승안이 나섰습니다.

허울 좋은 말과 구호, 그리고 낡은 이념만으로 지역발전을 일굴 수 없습니다. 지역발전에는 정부의 정책적인 결단과 사업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집권여당과 정부의 도움 없이는 지역사업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지난 30여 년 동안 지켜 봐왔지 않습니까? 국회의원은 있었지만 제 역할을 못했고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제자리걸음만 한 것입니다. 그것이 야당의 한계입니다. 저 이승안은 힘 있는 집권여당의 후보입니다. 저 이승안이 우리지역과 집권여당, 정부와의 가교역할을 하겠습니다.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에 필요한 지역예산을 책임지겠습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일거리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지역발전의 성장동력을 발굴해내겠습니다.

저 이승안이 살맛나는 광양, 곡성, 구례를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이승안이가 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저 이승안의 버팀목이 되어 주십시오.

주요 공약

 1. 광양제철소 배후단지조성 및 합성천연가스공장 조기가동 등을 통해 광양제철소 생산력을 증대시키고 세풍산단의 국가산단을 조성하겠습니다.

광양제철과 광양항은 광양경제의 생명줄입니다. 광양을 살리려면 이들과 연관된 현안들의 해결책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제가 국회의원이 돼야하는 이유입니다. 허울 좋은 공약만으로는 지역을 발전시킬 수 없습니다. 지역발전은 정부의 예산과 정책적 지원을 통해서만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힘 있는 집권여당 국회의원은 말이나 구호보다는 실질적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2. 포항공과대학 분원을 유치해서 지역의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이 함께하는 진정한‘산·학·연’체제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포항공대 분교를 광양에 유치하는 것은‘산·학·연’의 체제를 갖춰 우수인력을 배출하고 지역경제규모를 키우는 핵심역할을 할 것입니다.

 3.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부채를 탕감하고 24열 컨테이너크레인 설치 등 항만기능을 확대하며 항만물류기업유치와 물동량 수주증가 등을 통해 광양항이 실질적인 ‘투 포트’항으로서 기능을 대폭 강화시키겠습니다. 광양은 제철을 비롯한 연관 산업과 항만ㆍ산업철도, 도로 등 산업구조가 선순환 고리를 갖고 있어 정부의 정책적 배려와 예산지원이 뒷받침된다면 지역경제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 광양ㆍ곡성ㆍ구례의 관광자원 벨트화로 체류형 관광을 위한 기반시설을 강화하고 숙박, 일일시장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주민소득을 크게 높여나가겠습니다.

 5. 자연생태 관광도시로 더욱 성장시키기 위해 섬진강변을 관광명소로 만들고 섬진강 기차마을과 동화나라, 테마가 있는 명품축제의 고장을 만들겠습니다.

 6. 지리산 정기를 이어받는 천년 역사의 구례군을 전국최고의 힐링도시로 만들고 지리산권 광역관광산업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경제의 상징인 광양제철에 입사해서 간부로 또 계열사의 대표이사까지 32년간을 재직하면서 국가경제는 물론 지역경제를 제대로 체험했습니다. 우리지역 경제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고,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과제들에 대한 방안을 갖고 있습니다. 실물경제를 제대로 알아야 지역경제 현안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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