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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의 희망 민중연합당>유현주 후보【기호 5】
“99% 서민의 힘으로 광양•곡성•구례의 정치혁명을 만들어 주십시오”
[657호] 2016년 04월 01일 (금) 20:10:12 광양뉴스 webmaster@gynet.co.kr
   
 

유현주(여ㆍ45세)

 
·직업 : 정당인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 졸업
·경력 : (전)전라남도의회 의원
          
 (전)전남진보연대 집행위원장
·재산 : 4993만8000원
·병역 : 해당없음(비대상)
·전과 : 없음

 사랑하고 존경하는 광양시ㆍ곡성ㆍ구례군민 여러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유현주입니다. 출마를 준비하면서 광양시ㆍ곡성군ㆍ구례군민들을 만났습니다.‘나는 무엇을 하기 위해 이 길 위에 다시 서는가?’답을 얻고 싶었습니다. 살아온 삶과 생활, 정치현안에 대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작게는 달랐지만 크게는 같았습니다.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삶의 희망, 진보정치에 거는 기대. 그것은 절박한 현실에 대한 변화의 요구이자, 새 시대의 열망입니다. 꿈틀거리는 민심이었습니다. 노동자, 농민, 서민들의 절박한 현실을 깨치고 함께 희망을 만들고 싶습니다.

새로운 선택이 필요합니다.

광양, 곡성과 구례는 노동자의 도시이자, 농민들의 삶의 터전입니다. 인구의 다수가 노동자, 농민, 중소자영업자와 그 가족들, 바로 서민들입니다. 그러나 그 어느 정치세력도 서민들을 대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권을 쥐고 있는 여당도, 호남정치를 수십 년 독식해온 야당도, 함께 기득권을 누려오다 이제 옷을 갈아입고 나온 정당도, 자신들만의 기득권을 대변할 뿐입니다. 낡고 썩어빠진 정치를 바꿔야 한다는 민심은 이번 총선에서 정권에 대한 심판과 함께 99% 서민이 정치의 주인으로 나서는 정치혁명의 장으로 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선택이 필요합니다. 저 유현주는 노동자, 농민, 중소자영업자, 우리 서민을 위한 진실한 대변자가 되기 위해 출마하였습니다. 언제나 서민 곁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어깨 걸고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99% 서민의 힘으로, 광양ㆍ곡성ㆍ구례의 정치혁명을 만들어 주십시오.

주요 공약

1. 광양항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광양항은 2015년 처음으로 컨테이너 물동량에서 부산, 인천에 이어 3위로 밀려났습니다. 인천신항 개장과 인천신항 배후단지 개발 등이 가속화 되고 있고 여기에 ‘수도권 인근 소비 물류의 집중’이 진행되면서 광양항과 인천항의 물동량 격차를 더욱 벌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광양항을 통일대비 물류 중심 항구로 준비하겠습니다. 항만과 육상교통(철도ㆍ도로) 등 양방향 연계 시스템 기반을 조성하고 광양제철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동북아 물류사업 모델 개발하겠습니다.

2. 광양을 통일동반 성장 모델로 개발하겠습니다. 현재 광양의 철강 중심 산업구조는 중장기적으로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지난해 11월 1차 시범운송에서 유연탄 4만500톤을 나진항에서 포항항으로 운송해 포항제철소에서 코크스 원료로 사용한 사례는 광양제철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제철소의 원자재 및 운송료 절감에 물론 광양항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며 나아가 남북 간의 평화에 이바지하는 효과도 기대됩니다.

3.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생태수도 희망곡성!’을 만들겠습니다. 곡성지역 역사유적지 개발로 구국정신 함양과 역사관광 벨트 구축하겠습니다. 설산고성, 임진왜란 의병ㆍ항일의병 유적지를 복원하고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 길 정비와 관광자원화에 힘쓰겠습니다. 곡성 인근지역 연계 대중교통 시스템 정비해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청정농업과 녹색체험 관광의 일번지 구례를 만들겠습니다. 구례를 친환경 청정 농산물 특구로 지정해 청정 농업의 브랜드를 확보하겠습니다. 구례지역 역사유적지 개발로 구국정신 함양과 역사관광 벨트를 구축하고 지리산 노고단 입장료 문제의 근본적 해결 방안도 마련하겠습니다.

5. 농민수당 신설로 중소농을 육성하겠습니다. FTA와 WTO 개방농정으로 농·축산물 수입은 늘고 국내 농업생산은 줄면서 중소농이 급속도로 무너지는 상황입니다. 농업ㆍ농촌을 지키고 국민의 먹거리를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중소농을 보호하고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농촌사회를 유지하고 농업 생태를 보호해 온 농민들에 대한 사회적 보상도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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