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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타일 인테리어’에 도전해 볼까?
타일&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동광타일’확장이전
[686호] 2016년 11월 06일 (일) 10:21:23 김보라 bora1007@naver.com
   
 

과거 화장실 바닥이나 벽에 주로 쓰던 타일이 마루나 벽지 역할을 대신하며 인테리어에서 중요한 마감재로 부상하고 있다.

단조로움을 피해 화려하고 다양한 개성을 드러낼 수 있어 젊은 세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타일 인테리어, 특히 온도나 습도에 따라 변형되지 않아 유지관리가 쉽다는 장점도 있다.

지난달 28일 우림필유 인근으로 확장 이전 오픈한‘동광타일’의 이영상 대표는“여름에는 시원하고 열전도율이 높아 겨울에는 오랫동안 따뜻하다는 점 때문에 바닥에 마루 대신 타일을 쓰려는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타일은 굽는 온도에 따라 자기질과 도기질로 나뉘는데, 자기질은 높은 온도에서 구워 방수성이 좋고 견고해 바닥에 주로 쓰며 도기질은 수분흡수율이 높고 깨지기 쉽지만 저렴한 편이어서 벽에 붙이는 용도로 많이 쓰인다.

   
 

종류가 수백가지에 달해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타일, 최근에는 인터넷 정보를 참고해 직접 시공하는 사례도 늘고 있지만 줄눈을 일정하게 만드는 게 타일 시공의 핵심이다 보니 전문가의 손에 맡기면 보다 깔끔한 시공이 가능하다.

‘동광타일’은 타일, 위생도기, 수전금구류, 세면대, 욕조, 비데 등을 취급하며, 욕실리모델링과 타일 시공 전문업체다.

   
 

18살때부터 타일 업체에서 근무를 시작해 벌써 27년째 한 길만 걷고 있는 이영상 대표는“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거나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부담없이 내방해 직접 원하는 스타일을 제시하면 맞춤형으로 제안해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위치 :  광양시 눈소로 47(터미널서 우림필유 가는 길목)
문의 : 794-2008
운영시간 : 오전 7시~오후 7시(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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