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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은 여름이 아니라 겨울에 하는 것?
광양 유일 왁싱 전문 스튜디오 ‘글램업(GLAMUP)’
[687호] 2016년 11월 11일 (금) 19:23:42 김보라 bora1007@naver.com
   
 

왁스를 녹여 원하는 부위에 발랐다가 떼어내 몸에 난 털을 제거하는 왁싱, 미관상 좋지 않은 부위의 털을 제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쌓여있는 각질이나 피지 등도 함께 제거되기 때문에 피부를 한층 더 매끄럽고 부드럽게 만들 수 있어 최근 젊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왁싱은 특히 한 번의 시술로 오랜 기간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모질이 얇아지며 약해져 관리가 편리하다. 원하는 부위별로 시술 받을 수 있어 다수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제모 방법이다.

   
 

털이 많아 짧은 옷을 입기 힘들거나 수영장 가기 전, 해외여행 계획 시 필수로 여겨지는 왁싱, 이로인해 대개 여름에 왁싱을 받는 사람들이 많지만, 오히려 자외선이 약한 계절에 왁싱을 진행하는 것이 제모로 인한 색소 침착의 위험이 낮은 편이다. 또 최소한 2~3mm의 털은 길러야 하기 때문에 노출이 덜한 계절에 왁싱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광양 지역내 유일한 왁싱 전문 스튜디오인‘글램업(GLAMUP)’은 지난 6월 중마동 도미노피자 맞은편에 문을 열었다.

   
 

‘글램업(GLAMUP)’은 헤어라인 정리, 이마, 인중, 구렛나루 등을 관리하는 페이스 왁싱과 겨드랑이, 가슴, 배, 등, 다리 등의 털을 제거하는 바디 왁싱, 눈썹, 브라질리언 왁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브라질리언왁싱은 미관상 이유보다는 습기로 인한 세균이나 박테리아 번식과 악취 등을 예방할 수 있어 위생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필수 에티켓으로 꼽히는 등 최근 국내에서도 남녀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글램업(GLAMUP)’의 배은경 원장은 “바디나 브라질리언 왁싱 등은 프라이버시가 중요하기 때문에 사전 예약을 통해 독립적인 공간에서 단독으로 시술 받을 수 있게 마련했다”면서 “왁싱은 청결한 환경에서 전문 왁싱 기술을 습득한 사람에게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은경 원장

배 원장은 피부국가자격증을 보유하고 미용사면허와 함께 왁싱전문교육을 수료했다. 그는 왁싱 후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당부했다.

모낭염을 피하기 위해 시술 당일 샤워는 가급적 피하고 비누나 오일을 사용하면 안된다. 3일 정도는 땀을 흘리는 운동이나 사우나 등을 피하며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 왁싱 후 노출되는 피부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줘야 한다. 또 꽉 끼는 옷은 당분간 삼간다.

스크럽 관리를 하지 않으면 피부 안으로 자라는 털인‘인그로운 헤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왁싱후 5일후부터는 반드시 1주일에 2-3회 정도 스크럽 관리를 해줘야 한다. 또 로션이나 오일 등을 발라 피부 보습과 재생에도 신경 써야 하며 면 소재의 옷을 입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글램업(GLAMUP)’은 회원수 300명 달성 기념으로 다음달 10일까지 2명 동반 방문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9시(일요일 휴무), 100%사전예약제
위치 : 중마동 도미노피자 맞은편
문의 : 793-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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