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18 월 12:37
> 뉴스 > 경제/기업 > 기업
     
광양제철소 임원단 어버이날 '나눔의 집'봉사
광영동•태인동 무료 급식소 배식봉사
[712호] 2017년 05월 15일 (월) 09:18:54 이성훈 sinawi@hanmail.net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 임원단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학동 소장을 비롯한 광양제철소 임원 8명은 2곳의‘나눔의 집’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주방과 홀 배식을 돕고 어르신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학동 소장은“어버이날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보태고자 배식봉사에 나섰다. 부모님과 같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시며 미소를 볼 수 있어 기쁘다”며“오늘 하루 더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의 집’은 광양제철소가 인근지역 65세 이상 노인들과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등 식사를 제대로 챙겨먹기 어려운 지역민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 13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무료 급식소다. 광영동과 태인동에 있는 나눔의 집 하루 이용인원은 각 개소별 평균 100여명, 개소 이후 올해 4월까지 무료 급식 이용자는 총 74만명에 달한다.

광양제철소‘나눔의 집’이용시간은 평일(월~금)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며 직원 부인들과 지역민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240여명이 무료 배식과 청소를 돕고 있다.

이성훈의 다른기사 보기  
ⓒ 광양뉴스(http://www.gy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광양신문, 6.13 지방선거 개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광양
정현복 시장 재선 성공 “전남 제
광양시장후보
정책 대결없고, 고발만 난무…역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광양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24호 | 최초등록일: 2006. 7. 21 | 발행인,편집인: 김양환 | 인쇄소: 중앙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양환
주소: 전남 광양시 불로로 123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 전화: 061-794-4600 | FAX:061-792-4774
Copyright 2008 광양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