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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봉사하고 소외된 곳에 사랑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
로타리•라이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회원 소통, 명품 클럽 건설”다짐
[717호] 2017년 06월 16일 (금) 18:14:49 이성훈 sinawi@hanmail.net

우리지역 로타리·라이온스클럽들이 6월 한 달 동안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하며 임원진을 대폭 바꿨다. 로타리·라이온스클럽 새 임원진들은 취임을 통해 더욱더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며 지역에 빛과 소금이 될 것을 다짐했다. 광양신문은 이달에 취임한 로타리·라이온스클럽 취임회장들의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명 제32대 동광양로타리클럽 회장

          “회원들과 소통하고 봉사하는 클럽”

이종명 제32대 동광양로타리클럽 회장은“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품클럽 32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오늘 이 자리에 섰다”면서“로타리안의 노력과 업적에 누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어깨가 무거워 진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종명 회장은 임기동안“작은 나눔 큰 행복을”가슴에 담고 클럽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통한 행복 찾기에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그는“재물과 재능을 나누고 시간과 마음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전보다 더 행복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저 자신부터 변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직과 신뢰와 배려를 기반으로 회원들과 소통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이 회장은“한 사람, 한 사람 가슴으로 소통하면서 명품클럽에 걸맞게 회원 상호간의 아이디어를 공유할 것”이라며“회원 영입, 재단기부, 봉사프로그램 개발, 해외 자매클럽 결연 및 글로벌 봉사 등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게 친교를 나누면서 지역사회에 소외된 곳을 찾아 진정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제45대 광양라이온스클럽 회장

                    “아름다운 봉사로 세상의 선물”

이광호 제45대 광양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광양라이온스클럽 45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막중한 중책을 맡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광호 회장은“45년 동안 선배님들이 땀 흘려 세운 빛난 업적을 되새기면서 그동안 지역사회와 광양라이온스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신 모든 라이온님들과 네스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 회장은 특히‘아름다운 봉사로 세상의 선물이 되자’란 주제로 세상의 그늘진 곳,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사회 존경받고 신뢰받는 광양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 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허순구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회원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수정 제7대 광양매화라이온스클럽 회장

               “마음과 마음을 모아 베푸는 봉사”


김수정 제7대 광양매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은“이 영광의 자리를 빌려 매화라이온스클럽 회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더 봉사에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수정 회장의 목표는 ‘나누는 사랑 베푸는 봉사’이다. 김 회장은 이를 위해“모든 회원이 하나가 되는 봉사의 대열에 선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회원들의 마음과 마음을 모아 함께 나누는 봉사 베푸는 봉사를 잘할 수 있도록 회원여러분들이 도와주길 바란다”며“이명숙 6대 회장님과 집행부 및 임원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김 회장은“유대인의 성전인 탈무드를 보면 인간에게는 세가지의 친구가 있다”면서“첫째는 재산, 둘째는 친척, 셋째는 선행과 희생하는 마음이다. 세 번째 친구를 위해 회원들과 더욱더 노력하고 지혜를 모아 매화라이온스클럽을 멋지게 이끌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재인 제4대 광양만로타리클럽 회장

                 “초아의 봉사로 명품클럽 만들겠다”

조재인 제4대 광양만로타리클럽 회장은“오랜 역사를 가진 국제로타리 속에 이제 3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클럽과 저는 아주 미흡하고 작지만 실천과 봉사를 통해 변화를 창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조재인 회장은“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먼저 우리 클럽 회원들을 이해하고‘로타리, 변화를 만들자’라는 테마를 통해 지속가능한 봉사 사업을 개발할 것”이라며“광양만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소통하고 단합하여 초아의 봉사를 실천해 명품클럽으로 우뚝 서겠다”고 목표를 설정했다.

조 회장은 이어“우리 클럽이 장기적인 봉사 계획을 통해 신생클럽의 딱지를 떼고 앞서가는 선배 로타리클럽의 로타리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도록 기틀을 갖출 것”이라며“지역사회와 더 나아가 국제적 봉사를 실현하는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민주 제8대 광양사랑나눔로타리클럽 회장

                 “화합과 사랑이 넘치는 클럽 약속”

 

박민주 제8대 광양사랑나눔로타리클럽 회장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라는 믿음으로  어려움을 딛고 우리 광양사랑나눔로타리클럽이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박민주 회장은“마음의 상처는 오직 따뜻한 사람의 위안으로 치유 되는 것”이라며 “많이 아프고 부족했던 저희 클럽의 어려운 여건 속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고 항상 물심양면으로 보살펴 주신 스폰서 클럽 동광양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 회장은 남보다 앞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화합과 사랑이 넘치는 클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는“회원들과 협조하며 모든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실행해 나갈 것”이라며“미약하지만 회장의 중책을 맡은 만큼 최선을 다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클럽이 되도록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박보배 제11대 광양좋은이웃로타리클럽 회장

                   “이웃에 봉사하며 감동하는 클럽”

박보배 제11대 광양좋은이웃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클럽 10년의 역사와 전통 속에 회원들과 역대 회장님들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헌신의 봉사와 희생의 정신이 나눔의 기쁨이 되어 취임하게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보배 회장은“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여러 회원님들이 공들여 쌓아놓은 이 고귀한 자리에 11대 회장으로 취임해 무한한 영광”이라며“맡겨주신 회장의 소임을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회장은 특히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해 더 큰 봉사활동으로 기쁨과 환희를 느끼게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회원 모두와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는 명품 좋은이웃 클럽이 되도록 밀알이 되될 것”이라며“이웃에 봉사하며 모든 사람이 감동하는 좋은이웃로타리클럽을 만들어 가자”고 회원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최영숙 제3대 광양비전로타리클럽 회장

          “지혜와 정성을 다해 클럽 발전 노력”

 

최영숙 제3대 광양비전로타리클럽 회장은“좋은 사람들의 만남‘비전로타리’는 자신만의 빛깔로 이 땅에 초아의 봉사와 친교의 수레바퀴를 함께하며 세상을 향해 손을 내밀고 있다”면서“스폰서 클럽인 좋은이웃로타리클럽으로부터 받은 정성을 로타리안의 물줄기로 생각하며 취임하신 박보배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최영숙 회장은“3대 회장에 취임하면서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중량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많이 부족하지만 선배님들의 높은 뜻을 기리고 이어가 아름다운 봉사의 꽃을 피워낼 수 있도록 지혜와 정성을 다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 회장은“잔잔한 기쁨이 입소문으로 확산돼야 회원증강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함께하는 로타리, 수고하는 회원들에게 노력이 아깝지 않도록 보람이라는 강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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