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19 화 11:50
> 뉴스 > 자치행정
     
명당3지구,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
개발계획 의견 수렴, 3.3㎡ 당 80만원 이하
[728호] 2017년 09월 08일 (금) 18:09:41 이성훈 sinawi@hanmail.net
   
 

태인동 명당지구에 추진 중인‘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3만 7998㎡의 부지를 조성하는 명당3지구 산업단지는 2019년 11월까지 총 794억원을 투자해 저렴한 공장용지 공급과 기업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말 착공에 들어가, 지난 5월 1차분 토목공사를 완료했으며, 오는 9월 14일까지 개발계획변경(안)을 공고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번에 변경되는 개발계획안은 타지역 국가산업단지에 비해 부족한 지원시설용지 확충과 완충녹지 선형조정, 주차장 면적확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산업단지 입주희망 업체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광양시만의 특화된 고부가 가치의 업종이 유치되도록 개발계획변경(안)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박옥병 국가산단팀장은“산업단지의 경쟁력과 투자유치를 위해 3.3㎡당 80만 원 이하로 공장용지를 공급하고자 공사비 절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휴식과 생산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맞춤형 산업단지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명당3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광양시와 하동화력이 협약을 통해 매립용 토사와 석탄재를 혼용 사용하는 방식으로 조성원가를 절감한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성훈의 다른기사 보기  
ⓒ 광양뉴스(http://www.gy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섬진강 가수 나광진 씨, 2017
시 읽는 월요일
거대한 낙석, 가야산 둘레길 막아
옥곡초 동문, 학교 발상지에 사적
중마동주민자치위원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광양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24호 | 최초등록일: 2006. 7. 21 | 발행인,편집인: 김양환 | 인쇄소: 중앙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양환
주소: 전남 광양시 불로로 123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 전화: 061-794-4600 | FAX:061-792-4774
Copyright 2008 광양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