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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의 고급 디저트가 가득~~ 눈이 즐겁고 입도 행복한 곳
수제마카롱 전문점
[733호] 2017년 10월 20일 (금) 19:08:50 이정선 기자 ljsbabara@hanmail.net

 ‘두근두근 테이블’오픈

   
 

 

파스텔톤의 마카롱에 빠지면 좀처럼 헤어 나오기가 힘들다. 바삭하면서 쫀득한 꼬끄(마카롱 겉면 과자)에 부드러운 필링의 조화가 입을 즐겁게 하는 곳이 있다. 바로 수제마카롱 전문점‘두근두근 테이블’이다.

‘두근두근 테이블’은 오픈한지 이제 한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많은 마카롱 매니아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중마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화이트 톤의 실내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드라이 플라워, 소품   그리고 소박한 테이블이 정말 가슴을‘두근두근’하게 한다. 각양각색의 예쁜 마카롱이 쇼케이스에 진열되어있어 취향따라, 기분따라 다양한 맛을 골라 먹을 수 있어 더 가슴이 뛴다.

정은미(31세)대표는 매장을 오픈하기전 오랜시간 준비를 해왔다.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독특한‘마카롱’을 만들기 위해 교육까지 받으며 준비한 끝에‘두근두근 테이블’을 창업하게 되었다고 한다.

   
 

‘두근두근 테이블’의 대표메뉴는 단연 마카롱인데 타 매장과 비교할 수 없는 두꺼운 필링(마카롱 속의 크림)이 맛의 포인트다. 정 대표는“많은 사람들이‘마카롱은 너무 달다’고 생각하는데‘두근두근 테이블’의 수제 마카롱을 맛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며“필링이 두꺼우면서 적당히 달고,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크림맛이‘두근두근 테이블’마카롱의 큰 매력이다”고 자랑했다. 또한 그는“마카롱은 열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냉장보관했다가 차갑게 먹으면 그 달콤함을 배로 느낄 수 있다”고 귀뜸했다.

   
 

정 대표는“처음 매장을 운영하면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내 손끝에서 나만의 마카롱이 완성되어 손님들에게 전해질 때마다 너무 행복하다”며 “남편(김대산 씨)이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줘서 더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 대표는“항상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여러가지 재료를 마카롱에 접목시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맛으로 많은 매니아들을 확보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앞으로 매장운영이 안정되면‘쿠킹 클래스’를 열어 많은 사람들에게‘두근두근 테이블’ 마카롱 맛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두근두근 테이블’에서는 특별한 날에 더욱 돋보이는‘생화케이크’도 주문 받고 있다. 주문 제작이기 때문에 일주일 전에 예약하면 된다. 사이드 메뉴로 꼬끄후레이크와 머랭쿠키도 맛 볼 수 있다.

소중한 사람이 생각날 때, 나만을 위한 특별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두근두근 테이블’에서 눈과 입이 즐거운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

         

 

▶ 문의 : 010-5343-1023

▶ 위치 : 광양시 구마8길 71 1층

▶ 블로그 : blog.naver.com/lu_v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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