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5 월 13:05
> 뉴스 > 교육/문화 > 학교
     
‘안전제일! 골든타임을 지켜라’
백운초 6학년, 심폐소생술 교육
[735호] 2017년 11월 03일 (금) 19:55:46 이성훈 sinawi@hanmail.net
   
 

백운초등학교(교장 박정헌)는 지난달 31일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체육관에서 6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마다 증가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안전문화 정착과 심응급 대처 능력 향상, 생명 소중함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하임리히 및 삼각건 사용 등의 응급처치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날 교육은 학교 또는 가정에서 위급시에 발생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사례로 이루어져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문석 백운학생수련장 전문경력관은 “심폐소생술 교육이 의무화되고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능력으로 안전한 학교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성훈의 다른기사 보기  
ⓒ 광양뉴스(http://www.gy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정현복 시장 재선 성공 “전남 제
장석웅 도교육감 후보, 광양 맞춤
직접 담근 수제차, 신선한 과일과
한국항만물류고, 불황 속 당당히
“열심히 봉사하고 지역 발전을 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광양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24호 | 최초등록일: 2006. 7. 21 | 발행인,편집인: 김양환 | 인쇄소: 중앙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양환
주소: 전남 광양시 불로로 123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 전화: 061-794-4600 | FAX:061-792-4774
Copyright 2008 광양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