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향토청년회, 각종 봉사 추진
광양시향토청년회, 각종 봉사 추진
  • 광양뉴스
  • 승인 2018.03.0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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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개최…올해 주요사업 확정

광양시향토청년회(회장 김대성)은 지난 7일 중동 광양시새마을금고 본점 3층 갤러리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 광양발전과 광양시민을 위한 사업을 확정했다.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는 지난 2월 2일 있었던 창립식 및 초대 회장단·감사 취임식에 들어온 쌀을 금호동 소재 햇빛마을주간보호센터와 광양중학교 축구부, 광양여자고등학교 축구부에 나누는 전달식이 열려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향토농장 △영국 프리미어리그 사회공헌 프로그램 프리미어 스킬스 교육 △향토농장 수확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베큐 파티 & 작은 음악회 △전남드래곤즈 홍보 캠페인 등을 펼칠 계획이다.

김대성 회장은“광양발전과 광양시민을 위해 공감향토(共感鄕土) 이념으로 똘똘 뭉쳐 변화할 광양의 미래를 위해 역량을 갖추고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역동적인 패기로 최선을 다하는 100년 단체 광양시향토청년회 초석을 다지는 2018년이 되자”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향토청년회는 3월 8일 정기총회 후 첫 사업으로 문화체육단(단장 김대욱) 주관으로 금호동 소재 햇빛마을주간보호센터에서 센터 축구동아리 회원들에게 프리미어 스킬스를 전파했다.

김대욱 단장을 비롯한 4명의 프로축구선수 출신 회원이 8주차 교육을 준비하고 있으며 수료자에게는 프리미어 스킬스 수료증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대성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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