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16 월 11:09
> 뉴스 > 경제/기업 > 기업
     
100년을 뛰어 넘는 기업, 안전예방 최선
[767호] 2018년 06월 22일 (금) 18:39:59 이성훈 sinawi@hanmail.net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는 지난 19일, 100년 기업 도약을 위해 ‘Strong&Smart 광양제철소 실현 결의대회’를 열고 직원들의 표준준수 마인드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결의대회는 김학동 소장을 비롯한 직원 및 외주파트너사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광양제철소 및 외주파트너사 임직원 모두가 100년 기업 포스코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기본은 100% 표준준수임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이를 통해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 입구에는 미래의 포스코 모습과 함께 안전, 품질, 설비 관련 지난 사고 사례와 스마트 안전보호구 및 안전체험 VR 등을 전시해 놓은 부스도 마련해 직원들이 표준준수의 필요성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도왔다.

사내외 안전 및 품질사고 사례 동영상 시청으로 표준준수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작한 결의대회는 광양제철소의 안전 실행전략과 외주파트너사의 우수 안전 활동 발표 및 100%표준준수 상황극 퍼포먼스 등의 내용으로 전개됐다.

또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한 스마트 공장 구현 추진현황 등을 공유하며‘전 공장의 스마트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학동 제철소장은“안과 밖으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이 있겠지만 자부심과 강한 일체감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 가자”고 독려했다.  

이성훈의 다른기사 보기  
ⓒ 광양뉴스(http://www.gyne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광양시 승진인사, 서기관 4명&#
정현복 시장‘민주당 입당설 솔~솔
8대 의회, 개원하자마자‘감투싸움
<우리지역 우리기업> (주)제
선거구 변화 가능…옥룡•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광양뉴스 등록번호: 전남 아 24호 | 최초등록일: 2006. 7. 21 | 발행인,편집인: 김양환 | 인쇄소: 중앙일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양환
주소: 전남 광양시 불로로 123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 전화: 061-794-4600 | FAX:061-792-4774
Copyright 2008 광양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y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