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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더운데 웨이크보드 타러 갈래?
[772호] 2018년 07월 27일 (금) 19:31:02 광양뉴스 webmaster@gynet.co.kr
   

글 김영신 기자, 사진 광양시청 제공

뜨겁게 달궈진 대지를 식히는 것은 '물'만한 게 없다. 비가 '애인'보다 간절한 요즘, 봉강 백운 저수지에서는 시원하고 짜릿한 수상레저 웨이크보드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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