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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까치밥’이 돼줘야 할 시간!
[788호] 2018년 11월 30일 (금) 18:02:49 광양뉴스 webmaster@gynet.co.kr
   
 

살아온 이 세상 어느 물굽이/소용돌이치고 휩쓸려 배 주릴 때도/공중을 오가는 날짐승에게 길을 내어주는 그것은/ 따뜻한 등불이었으니... -송수권 시인의‘까치밥’中-

까치밥은 그래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온정이고 배려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이웃을 돌아봐야 하는 일에‘정해진 시간’이 있는 건 아니지만, 12월이 되면 우리는 누군가에게‘까치밥’이 돼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글=김영신 기자·사진=고한상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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