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스퀘어 광양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총력
LF스퀘어 광양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총력
  • 김호 기자
  • 승인 2020.02.0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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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직원 불안해소 위해 자체 방역 실시
7일 오전, 방역 전문업체 ‘점포 전체 방역’
LF측 “철저한 사전예방 노력 최선 다할 것”
LF스퀘어 광양점이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한 쇼핑 및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F스퀘어 광양점이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한 쇼핑 및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F스퀘어 광양점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F스퀘어 광양점에 따르면 현재 감염증 예방과 고객 안심을 위해 △전직원 마스크 착용 △출근시간 발열측정 △매일 출입문 및 엘리베이터 자체 소독방역 등을 실시하고 있는 것.

이 같은 조치는 최근 가짜뉴스로 유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째 환자가 광양 아웃렛을 다녀갔다’는 근거 없는 소문을 통해서다.

LF스퀘어 광양점 관계자는 “광양시청 안전도시국 발표 및 뉴스보도에서도 알 수 있듯이 16번째 확진자는 광양 지역을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그렇지만 고객과 직원들의 불안감 해소하고, 사전 예방차원 및 안전한 쇼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 같은 철저한 소독과 방역 등의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LF스퀘어 광양점 측은 ‘출근시간 발열측정’을 통해 정부 권고사항인 ‘37.5도 이상의 고열이 있는 직원이 확인될 경우 귀가조치와 더불어 코로나바이러스와 신종독감에 대한 음성판정 확인 후 재출근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LF스퀘어 광양점이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한 쇼핑 및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F스퀘어 광양점이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한 쇼핑 및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7일(금) 06시부터는 방역전문 기업인 ‘S사’를 통해 점포 전체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LF스퀘어 광양점 관계자는 “확진자의 매장 방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지만, 방문여부를 떠나 가짜뉴스가 팽배해져 있는 상황이라 고객과 직원들의 불안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자체대응에 나서게 됐다”며 “많은 고객들이 찾는 점포인 만큼 철저한 사전예방 노력 등 모든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안전한 쇼핑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LF스퀘어 광양점이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한 쇼핑 및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F스퀘어 광양점이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한 쇼핑 및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저한 소독과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