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예비후보, 신뢰받는 정치로 지역발전 마중물 되자

준법·정책선거 실천 다짐 총선 출마자 ‘동참’ 제안

2020-03-13     김영신 기자

 

정인화 예비후보가 지난 9일, 선거사무소에서 전 현직 시·군·도의원들 및 지지자들과 함께 준법·정책선거운동을 다짐하고 4.15총선 출마자에 ‘동참’을 제안했다.

정 예비후보는 “4.15 총선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사태로 대면 선거운동이 어려운 실정이다”며 “코로나19사태로 주민불안이 커지는 상황에 이해할 수 없는 선거구 획정으로 주민들의 정치권에 대한 불신마저 고조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광양·곡성·구례 국회의원으로서 먼저 깨끗한 준법선거운동, 시·군민을 위한 정책선거운동을 통해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역량집중을 결의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4.15 총선에 출마하시는 모든 후보자들께서도 ‘준법·정책 선거 실천 결의’에 뜻을 함께해 달라”며 “싸우지 않는 정치, 일하는 정치, 신뢰 받는 정치를 함께 이루어 순천·광양·곡성·구례 발전의 마중물이 되자”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