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인사말
광양뉴스를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광양뉴스는 는 오프라인 광양신문의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매체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종이신문의 소식을 전달하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뉴미디어 환경에 맞는 사진, 동영상 등의 편집과 SNS를 이용한 소통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뉴스 전달 매체입니다.

광양신문은 광양 최초의 지역신문사로 1999년 창간한 광양지역의 대표적인 정론지입니다. 하지만 창간 이후 몇 년 동안 지역신문의 어려운 장벽을 넘지 못하고 발행과 휴간을 거듭해오다, 지난 2004년 재 창간을 선언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광양신문은 그동안 임직원 모두가 건강한 지역신문을 만들기 위해 윤리강령과 편집규약 제정, ABC가입, 독자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2005년에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해 오다 2006년부터 인터넷신문으로 정식 등록하고 서비스를 해오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전국의 건강한 신문사의 모임인 (사)바른지역언론연대에 가입해서 전국의 신문사들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들의 결과로 2008년 우리지역 최초로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우선지원대상 신문사로 선정된 이래 계속해서 10회 연속 선정되는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광양신문이 지역의 정론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독자여러분의 성원이 없었으면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광양신문이 거목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독자여러분의 절대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광양뉴스는 이제 광양신문과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지역의 소식을 보다 빠르고, 보다 정확하고, 보다 자세하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