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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주체할 수 없는 힘! 거부할 수 없는 맛!
10년 내공으로‘국내산 민물장어’일품 맛을 선보이는 ‘풍천민물장어’
[767호] 2018년 06월 22일 (금) 18:25:39 이정선 기자 ljsbabara@hanmail.net
   
 

여름철 보양식 중의 하나인‘장어요리’는 노화방지 및 콜레스테롤이나 칼슘 침착 방지로 동맥 경화 치료와 예방에 좋다. 특히 어린이의 발육촉진, 병후 회복과 허약자와 저항력이 떨어진 노인들의 건강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즐겨먹는 음식중의 하나다.

   
 

중마동 이순신 먹거리타운에 위치한  ‘풍천민물장어’는 국내산 민물장어만 고집하는 장어요리 전문점이다.

   
 

‘민물장어에도 국내산과 수입산이 있을까?’라고 의아해 하는 사람이 적지않다. 민물장어는 양식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당연히 국내산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민물장어도 엄연히 국내산과 수입산이 있다는 사실! 국내산 치어를 양식한‘100% 국내산 토종 민물장어’를 고집하며 정직한 맛으로 10년이 넘게 한곳에서 단골손님을 확보하고 있는‘풍천민물장어’를 소개한다.

   
 

‘풍천민물장어’의 장어요리는 광양을 방문한 연예인이나 유명 인사들이 다녀갈 정도로‘맛집’으로 이미 소문이 나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풍천민물장어’는 금슬좋은 김명수·박효정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다. 가게 입구를 들어서면 130석 정도되는 넓은 실내가 눈에 들어온다. 여러개의 방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을 하기에 알맞다.

   

김명수·박효정 대표

청결하게 관리된 수족관에는 싱싱한 민물장어들이 가득하다. 김명수 대표는 “민물장어 특유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서는 수족관을 깨끗이 청소하고 관리하는게 먼저다”며“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손님들에게 더욱 질 좋은 장어요리를 선보일수 있어 수족관을 날마다 깨끗이 청소한다”고 말했다.

모든 메뉴는 주문과 동시에 조리된다. “장어구이 하나 주세요”라고 주문이 들어오면 싱싱한 장어를 깨끗하게 손질해 직화 오븐에 1차로 초벌구이를 해 잡내와 기름기를 제거한 다음 맛깔스런 밑반찬과 함께 손님상에 오른다.

김 대표는“수냉식 불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장어를 구울 때 나는 연기와 냄새가 적어 손님들이 담소를 나누며 맛있게 드실 수 있다”며“장어 위에 생강을 올리고‘풍천민물장어’만의 특별한 소스에 찍어 한입 먹으면 부드러운 장어의 맛은 물론 건강도 두둑하게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풍천민물장어’에서는 바다장어와 전복구이도 맛볼 수 있고 특히 점심특선으로 주문할 수 있는 민물정식은 1만6000원, 바다정식은 1만3000원, 장어탕은 9000원에 즐길 수 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10년동안 한 곳에서‘풍천민물장어’를 운영해 온 김명수·박효정 대표는 손님에 대한‘정성’과 매장관리를 더욱 더 철저히 하는‘부지런함’과 손님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에 베푸는 ‘봉사 정신’을 잊지 않는다. 손님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10년동안 맛집으로 사랑받는‘풍청민물장어’가 지역을 대표하고 세대를 잇는 장수 맛집이 되길 기대한다.

▶ 예약문의 : 795-1090 / 010-7431-1090

▶ 주소 : 광양시 항만13로 39(중동)

            길호대교 밑 일반부두 방향 바닷가 쪽 (이순신대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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