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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수 화백, 10번째 개인전
오는 22일까지, 광양문예예술회관 2전시실…400호 대형 그림 전시‘눈길’
[786호] 2018년 11월 16일 (금) 17:41:38 김영신 기자 yskim@gynet.co.kr
   
 

이갑수 화백이 10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광양문예예술회관 2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이갑수 화백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400호 대형 그림을 전시해 그림애호가들이 신선함을 느끼기 충분하다.

이갑수 화백은“지난 5월에도 개인전을 했었다. 열정을 쏟아 완성한 작품을 사람들에게 내보일 때 마다 설레기 보다는 두려움이 앞서지만 캔버스 속에 갇혀있던 풍경들을 세상 밖으로 보낼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이 화백은“6일 동안 열리는 이 화백의 개인전 작품을 감상하며 관람객 모두‘생활의 흔적’,‘존재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많이 오셔서 감상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업작가인 이갑수 화백은 순천미술대전 심사위원, 전국 선샤인 사생대전 운영위원장, 국제누드드로잉 아트페스티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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