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광양지역 세밑 온정
사진으로 보는 광양지역 세밑 온정
  • 김호 기자
  • 승인 2018.12.21 17:45
  • 호수 79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또 한해가 저무는‘세밑’이다. 밀린 숙제라도 하듯 여기저기서 경쟁하듯이‘온정나누기’가 쏟아진다. 기업과 봉사단체가 김장김치를 담가 전달하고,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기탁하는 등 세밑 온정이 광양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춥지만 따뜻한’계절이다. 하지만 수혜의 풍요 속에 사각지대는 없는지도 잘 살펴봐야 하겠다.<편집자 주>

이용재 전남도의장과 김영록 도지사, 장석웅 교육감, 도의원 등이 18일 도의회 본회의장 앞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희망 2019 나눔캠페인 희망지킴이 기부릴레이 선포식’을 갖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광양상공인회(회장 송근배)가 지난 18일 광양읍사무소에 80만원 상당의 쌀 300kg을 기탁했다. 후원한 쌀은 회장 이·취임식 축하 쌀 화환과 회원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광양여고 축구부에 100kg, 광양읍 취약계층 15가구에 200kg이 전달될 예정이다.

㈜아쿠아텍(대표 박양훈)이 지난 17일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성금 35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 중 200만원은 해비타트에 지정기탁 돼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사용되며, 150만원은 복지재단 목적사업 운영비로 쓰일 예정이다.

     
   
 

광양시향토청년회(회장 김대성)가 지난 17일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실천 일환으로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된 것으로 금호동 햇빛마을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지정기탁 될 예정이다.

     
   
 

LF스퀘어 광양점 협력사인 (주)서광양기업(대표 정우태)이 지난 18일 연말연시 이웃사랑실천을 위해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 경로당 10곳에 쌀로 지원될 예정이다.

     
   
 

365일 나눔회(회장 송명종)가 지난 19일 연말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사랑나눔복지재단에 2159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회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으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마동통장협의회(회장 박기선)가 지난 19일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협의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중마동주민자치센터에 지정기탁 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양경찰서(서장 박상우)와 청렴동아리 회원들이 연말을 맞아 광양읍 지적장애인 관리시설인 매화원에 쌀을 비롯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어 서천변 공원 일대 쓰레기 청소 등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광양시검도회(회장 이남식)가 지난 15일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실천의 일환으로 사랑나눔복지재단에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