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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 KL스포츠
배드민턴 용품은‘KL스포츠’에서...
[784호] 2018년 11월 01일 (목) 20:30:19 김영신 기자 yskim@gynet.co.kr

겨울을 준비하는 우리 몸, 라켓과 셔틀 콕 챙겨 가까운 체육관으로…

용품은 KL스포츠 샵에서 준비하자

 

취미와 건강을 생각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인기 짱인 배드민턴, 다른 운동보다 비용이나 공간 등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어 좋다.

배드민턴은 다른 스포츠에 비해 비용부담도 덜해 마음만 먹으면 바로 배드민턴 용품점으로 가서 라켓과 셔틀콕을 준비하면 된다. 쉽게 접할 수 있고 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어 남성들보다 여성들에게 더 인기가 있고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으로 다양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하기에도 좋은 운동이다.

   
 

실제로 샵을 운영하는 이미선 대표도 8년 동안 배드민턴을 해와서 그런지 모든 여성들의 꿈‘날씬’한 외모를 자랑한다.

아무리 날씬한 몸매를 꿈꿔도 노력하지 않으면 공염불이다. 더구나 요즘은 어느 계절보다 주전부리가 넘쳐난다. 감도, 고구마도 달고 맛있다.

날씨는 점점 차가워지고 저녁을 먹고 나면 집 밖으로 나가는 게 귀찮지만 그렇다고 방안에서 감과, 고구마 등 주전부리를 달고 TV 앞에만 앉아 있다면…그 다음 말은 안 해도 될 듯 싶다.

   
 

어쨌든 굵어지는‘배 둘레’를 망연자실 바라보고 있지만 말고 계단이라도 오르락내리락 해야 한다. 계단을 오르내리다 힘들면 라켓과 셔틀콕을 챙겨서 마당이나 가까운 운동장, 체육관으로 가면 더 좋겠다.

그러나 막상 나가려고 보면‘장비’가 장착되어 있지 않아‘에잇’ 하고 마음을 접어버리고 만다. 배드민턴 용품만 전문으로 파는 곳이 잘 눈에 띄지 않아 괜찮은 용품을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도 된다. 하지만 편하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배드민턴이라도 장비는 편한 것을 골라야 한다.

   
 

KL스포츠는 그런 선택을 도와준다.

평소 배드민턴을 즐기는 이미선 대표는“배드민턴을 하다 보니 용품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켓 줄이 끊어질 때가 있는데 1만원에서 1만5000원에 줄만 따로 갈면 되므로 언제든 들러주시라”고 말했다. 배드민턴 용품을 파는 곳은 중마동에 2~3곳, KL스포츠는 개업한지도 얼마 되지 않은 아담한 규모의 가게지만 이 대표의 친절함과 상냥함으로 배드민턴을 즐기는 사람들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빅터, 패기앤코, 트라이온, 업튼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전시해 배드민턴 족들이 기호대로 용품을 고를 수 있고 클럽 단체 티나 각종 스포츠용품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 이미선 대표

이 대표는“스포츠용 라켓은 보통 줄이 없는 상태로 판매되는데 줄이 매져있는 채로 판매되는 라켓은 놀이용 라켓이거나 스포츠용 라켓 중에서 최하급에 해당한다”며“갑자기 줄이 툭 끊기면 나름 고가의 라켓은 다시 구매하기엔 부담이 느껴지므로 줄만 갈아 끼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배드민턴 라켓은 가벼울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은데 꼭 그렇지는 않다. 무겁든 가볍든 싸든 비싸든 그런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당한 무게 등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길들이면 된다”고 조언했다.

배드민턴은 달리기와 도약, 몸의 회전 등 다양한 몸짓을 통해 신경계와 호흡순환계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평일 저녁, 나가는 것이 귀찮아 운동 하는 것이 귀찮아진다면 주말이라도 가족과 함께 라켓과 셔틀콕을 챙겨 가까운 체육관으로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

 

▶ 주소 : 광양시 오류로 46 중동상가 103호(기업은행 옆)

▶ 전화 : 061) 795-7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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