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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방> 합리적인 가격, 그 이상의 만족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밀리레스토랑 ‘라라코스트’
[755호] 2018년 03월 30일 (금) 18:37:21 이정선 기자 ljsbabara@hanmail.net

꽃들이 만개한 계절, 온 가족이 나들이를 다니기에 딱 좋은 날씨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이 제 아무리 절경이 눈앞에 펼쳐져도‘배고픔’을 외면하고는 제대로 즐길 수가 없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순간 외식 메뉴 선택도 상당한‘고민’거리가 된다. 그런 걱정을 한번에 날려주는 곳이 바로 중마동 루이까스텔 2층에 위치한 패밀리레스토랑‘라라코스트’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이 진열되어 있는‘라라코스트’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가 있다.

할아버지·할머니가 좋아하는‘스테이크’, 엄마·아빠가 좋아하는‘샐러드&필라프’, 아이들이 좋아하는‘피자&파스타’등 메뉴가 다양하고 가격이 합리적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외식을 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라라코스트’는‘패밀리레스토랑은 비싸다’는 편견을 없앴다. 스테이크나 커틀렛은 8900원에서 1만 2900원, 파스타는 5900원에서 1만 2900원, 필라프나 리조또는 7900원에서 1만 500원, 화덕피자는 9900원에서 1만 5900원 정도로 저렴한 편이다. 그래서인지‘라라코스트’는 가족 단위 손님들로부터 이미 ‘맛집’으로 소문이 나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정옥분 대표

매장을 운영하는 정옥분 대표는“대부분의 식재료는 본사에서 가져오지만 신선함이 요구되는 채소나 해산물은 가까운 시장에서 구입한다”며“맛의 기본은 지키고, 신선함과 푸짐함을 더해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라라코스트’의 인기 요소 중 또 하나는‘커피와 음료가 무료제공’이라는 것이다.

다양한 메뉴를 먹어도 음료와 커피값이‘공짜’니 손님들의 부담은 줄어든다.

메뉴가 많아 선택이 어렵다면 ‘전통화덕’에 구워지는 담백한 맛의‘화덕 피자’와 정 대표가 추천하는‘해물 토마토 뚝배기 파스타’를 주문해 보자.

그는“ 파스타를 꺼려하는 손님들도 신선한 해물과 매콤한 토마토 소스를 맛볼 수 있기 때문에‘해물 토마토 뚝배기 파스타’를 한번 맛보면 다시 찾게 된다”고 귀뜸했다.

정 대표는 매년 출시되는‘신메뉴’에도‘열정’을 가지고 공부한다.

최근에 출시된‘시금치 리코타 스퀘어 피자’의 레시피를 배우기 위해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본사를 직접 방문해 비법을 전수받았다.‘싱싱한 시금치’와‘신선한 리코타치즈’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사각피자를 맛 보고 싶다면‘시금치 리코타 스퀘어 피자’를 주문해 보길 권한다.        

   
 

▶ 전화 : 792-2007

▶ 주소 : 광양시 중마중앙로 81-1

▶ 영업 :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평일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타임)

▶ 휴무 : 첫째 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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