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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보건대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보건대 정상화 시민추진위‘우중 캠페인 눈길’
[769호] 2018년 07월 06일 (금) 17:29:46 김호 기자 ho-kim@gynet.co.kr
   
광양보건대 정상화 시민 추진위원회가 지역 각계각층 단체들과 함께 보건대 지키기를 위한 시민참여 캠페인을 펼쳤다.

광양보건대학교 정상화 시민 추진위원회(공동대표 김용식·윤정천)가 보건대 지키기를 위한 시민참여 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캠페인은 광양읍 인동로타리(100명)와 중마동 컨부두 사거리(100명)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추진위를 비롯해 덕례리발전협과 광양JC, 동광양JC, 광양상공인회, 여성단체협, 상공인단체, 대한미용사회, 대한어머니회, 한마음봉사단, 새마을부녀회, 재향군인회, 광양농협 여성대학 총동문회, 의용소방대단체 등 지역의 각계각층 단체가 참여했다.

추진위는 지난 5일 오전 태풍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보건대를 반드시 정상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통해 보건대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윤정천 공동대표는“이번 캠페인은 보건대 지키기에 뜻을 함께하는 사회단체와 시민들의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며“더불어 보건대가 좋은 정성평가 점수를 얻는데 시민들의 노력하는 모습도 중요해, 힘을 실어주기 위한 의미도 있다. 보건대를 지킬 수 있도록 광양시민 모두 성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추진위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덕례리 LF스퀘어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보건대 지키기’서명운동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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